탑배너 닫기

노컷뉴스

수원 영통 패스트푸드점 상가건물 폭발물 설치 신고…경찰 수색

  • 0
  • 0
  • 폰트사이즈

전국일반

    수원 영통 패스트푸드점 상가건물 폭발물 설치 신고…경찰 수색

    • 2025-08-17 14:59
    • 0
    • 폰트사이즈
    경기소방 제공경기소방 제공
    17일 오후 1시 9분께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소재 패스트푸드점이 있는 9층짜리 상가 건물에 폭발물 설치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색 중이다.

    앞서 한 누리꾼은 SNS에서 해당 패스트푸드점과 관련해 누군가가 "배달도 늦고 직원들이 불친절하다. 폭발물을 설치하러 왔다"고 쓴 글을 보고 신고한 것으로 전해졌다.

    신고가 접수된 건물은 지상 9층·지하 3층 규모로, 병원과 학원 등이 입점해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현장을 통제하고 이용객을 대피시키는 한편, 건물 내외부에 폭발물이 설치돼 있는지를 수색 중이다.

    ※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

    이 시각 주요뉴스


    실시간 랭킹 뉴스

    노컷영상

    노컷포토

    오늘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