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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사흘째 열대야…경주 낮 최고 35도 '극한 폭염'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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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항 사흘째 열대야…경주 낮 최고 35도 '극한 폭염'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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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폭염으로 아지랑이가 피어오르는 도로를 시민들이 지나고 있다. 박종민 기자폭염으로 아지랑이가 피어오르는 도로를 시민들이 지나고 있다. 박종민 기자
    포항에 사흘 연속 열대야가 나타난 가운데 경북 동해안은 23일에도 최고 35도를 넘는 폭염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포항이 26.7도의 수은주를 나타내 지난 21일 이후 사흘 연속 열대야가 발생했고, 울진 24.9도, 영덕 24.5도, 경주 23.7도를 기록했다. 
     
    낮 최고기온은 경주 35도, 포항 34도, 영덕 33도, 울진 32도 등 최고 35도가 넘는 무더위가 기승을 부릴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습도가 높아 일부지역의 체감기온은 더 올라갈 것으로 전망된다. 
     
    기상청은 포항과 경주 등 경북 6개 시군에는 폭염경보가 나머지 지역에는 폭염주의보가 발효됐다며 건강관리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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