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배너 닫기

노컷뉴스

시민이 묻고, 광주교육이 답하다…광주시교육청, 소통의 장 운영

  • 0
  • 0
  • 폰트사이즈

광주

    시민이 묻고, 광주교육이 답하다…광주시교육청, 소통의 장 운영

    • 0
    • 폰트사이즈

    10월까지 '광주교육 중점사업 설명회'…진로진학 등 4개 주제

    시민이 묻고, 광주교육이 답하다…광주시교육청, 소통의 장 운영 포스터. 광주시교육청 제공시민이 묻고, 광주교육이 답하다…광주시교육청, 소통의 장 운영 포스터. 광주시교육청 제공
    광주시교육청이 시민과 함께 광주교육 중점사업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논의하는 소통의 장이 마련된다.
     
    광주시교육청 시민협치 진흥원(이하 시민 협치 진흥원)은 오는 10월까지 4차례에 걸쳐 광주 교육 중점 사업 설명회 '시민이 묻고, 광주 교육이 답하다'를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시민이 광주 교육에 적극 참여하도록 유도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10월까지 시민 관심도가 높은 진로 진학, 미래 융합교육, 생활 교육, 국제 교육 등 4개 주제를 선정해 진행할 예정이다.
     
    설명회는 시교육청 담당자가 시민이 관심을 두고 궁금해하는 광주교육 주요 사업을 설명하고 관련 제안을 받는 등 교육주체 간 직접 소통에 방점을 뒀다. 특히 사업설명이 주를 이루던 기존 설명회와 달리 사업 담당자가 사업을 설명하고 이어 1시간~1시간 30분 상당을 질의응답 및 토론시간으로 배정했다.
     
    첫 행사는 오는 30일 오후 4시 시민 협치 진흥원 소강당에서 '광주 교육 고입, 대입에 대해 답답하다'를 주제로 열린다.
     
    시교육청 진로 진학과 진학팀 정훈탁 장학관이 고등학교와 대학교 입학 지원 등 진학 관련 사업을 설명하고, 시민들의 질의응답을 받을 계획이다.
     
    참여 대상은 광주교육에 관심있는 학부모, 시민 등 선착순 70명이다. 참여 신청은 오는 15일 오후 5시까지 온라인(https://naver.me/5ixAO304)으로 하면 된다. 
     
    이어 △8월 미래융합교육(수학, 과학, AI교육 등) △9월 생활교육(생활교육, 학교폭력, Wee프로젝트 등) △10월 국제교육(외국어교육, 글로벌 리더 세계 한 바퀴, 다문화 등) 등 순으로 개최 예정이다.
     
    이정선 교육감은 "설명회를 통해 제안된 시민들의 의견을 잘 검토해 정책에 반영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앞으로도 시민들과 광주교육에 대해 직접 소통하며 상생교육이 실현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

    이 시각 주요뉴스


    실시간 랭킹 뉴스

    노컷영상

    노컷포토

    오늘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