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배너 닫기

노컷뉴스

보성읍, 농번기 주민 밀착형 '민생 현장 소통 행정'

  • 0
  • 0
  • 폰트사이즈

전남

    보성읍, 농번기 주민 밀착형 '민생 현장 소통 행정'

    • 0
    • 폰트사이즈
    김기성 보성읍장이 모내기 현장에서 농민들과 만나고 있다. 보성군 제공김기성 보성읍장이 모내기 현장에서 농민들과 만나고 있다. 보성군 제공
    보성군 보성읍이 본격적인 농번기를 맞아 19일부터 주민 밀착형 '민생 현장 소통 행정'을 본격 추진하며 군민 중심의 현장 행정 실현에 앞장서고 있다.
     
    보성읍은 벼 모내기가 한창인 농촌 현장을 중심으로, 읍장과 마을 담당 직원, 농민상담소 직원이 합동으로 33개 리 영농 현장을 순회 방문하며 농업인과 직접 소통에 나섰다.
     
    육묘 상태, 이앙 작업 상황, 농기계 사용 실태 등을 점검하고, 농기계 안전사고 예방 지도 및 현장에서 제기되는 고충사항을 수렴해 실질적인 지원책 마련에 나서고 있다.
     
    주민 생활과 밀접한 각종 생활 민원을 처리하고, 공공시설물에 대한 안전 점검을 강화하고 있으며,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안부 확인과 복지서비스 연계도 병행하고 있다.
     
    김기성 보성읍장은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주민 곁으로 더 가까이 다가가 군민이 신뢰할 수 있는 생활 밀착형 소통 행정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

    이 시각 주요뉴스


    실시간 랭킹 뉴스

    노컷영상

    노컷포토

    오늘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