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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부경대, 부산 미래 혁신 비전 방안 제시하며 글로컬30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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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립부경대, 부산 미래 혁신 비전 방안 제시하며 글로컬30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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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요약

    부산 상의와 '글로벌 허브 도시 부산의 미래를 여는 열쇠' 토크콘서트 개최

    국립부경대 제공국립부경대 제공
    국립부경대학교가 글로컬대학30 사업 공모 마감을 앞두고 부산 상공계 대표들과 함께 부산의 미래 혁신 비전을 제시하며 관심을 모았다.
     
    국립부경대와 부산상공회의소는 부경컨벤션홀에서 '2025년 국립부경대학교-부산 상공계 유관기관 토크콘서트'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국립부경대가 부산 주요 상공계 대표들과 함께 부산이 글로벌 허브 도시로서 세계로 뻗어나가기 위한 혁신 전략을 공유하고, 글로컬대학30 사업 추진을 위한 강력한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토크콘서트에 앞서 우동기 지방시대위원회 위원장이 '지방시대 글로벌 인재 양성과 대학의 역할'을 주제로 초청 강연을 하기도 했다.
     
    배상훈 국립부경대 총장이 사회를 맡아 '글로벌 허브 도시 부산의 미래를 여는 열쇠'를 주제로 열린 토크 콘서트에는 성희엽 부산광역시 정책수석보좌관, 이희승 한국해양과학기술원 원장, 김형균 부산테크노파크 원장, 정현민 부산상공회의소 상근부회장, 김광수 부산경영자총협회 회장, 최우찬 동국씨엠 기술연구소 소장, 박용준 삼진식품(주) 대표이사, 곽동진 국립부경대 박사과정생이 패널로 참가해 열띤 논의를 진행했다.
     
    배상훈 총장은 "이번 행사가 지역에 정주하며 글로벌 무대에서 활약할 인재 양성을 위한 전략을 공유하고, 지역 발전을 위한 강력한 지·산·학·연 협력 기반을 마련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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