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배너 닫기

대전

    문 열린 차에서 금품 훔쳐 달아난 50대 구속

    • 0
    • 폰트사이즈

    문이 열린 차에서 수천만 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5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대전서부경찰서는 절도 혐의로 50대 A씨를 구속했다고 25일 밝혔다.

    A씨는 지난 16일 오전 4시쯤 대전 서구 변동 일대 주차된 차량 중 차 문이 잠기지 않은 차량 서랍에서 순금 팔찌와 목걸이 등 경찰 추산 6300만 원 상당의 금품을 훔쳐 달아난 혐의다.

    경찰 조사 결과 A씨는 지난 6일 오전 5시쯤 갈마동 일대에서도 같은 수법으로 차량에서 현금을 훔쳐 달아난 것으로 드러났다.

    ※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

    이 시각 주요뉴스


    실시간 랭킹 뉴스

    노컷영상

    노컷포토

    오늘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