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배너 닫기

노컷뉴스

울산 교육공무직 노동자들 "아프지 않게…안전한 학교를"

  • 0
  • 0
  • 폰트사이즈

울산

    울산 교육공무직 노동자들 "아프지 않게…안전한 학교를"

    • 0
    • 폰트사이즈

    4월 28일 '산업재해 근로자의 날'을 맞아 요구사항 전달
    교육공무직 노동자들 "여전히 폐암이나 일사병에 노출"

    울산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는 지난 3월7일 울산시교육청 프레스센터에서 여성 교육공무직 노동자 차별 철폐 촉구 기자회견을 열었다. 반웅규 기자 울산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는 지난 3월7일 울산시교육청 프레스센터에서 여성 교육공무직 노동자 차별 철폐 촉구 기자회견을 열었다. 반웅규 기자 
    울산지역 교육공무직 노동자들이 4월 28일 '산업재해 근로자의 날'을 맞아 아프지 않고 일할 수 있는 안전한 학교를 만들어달라고 요구했다.

    교육공무직 노동자들은 15일 보도자료를 통해 "급식실과 환경 미화, 시설 관리 등 학교 곳곳에서 일하는 노동자들이 여전히 폐암이나 일사병에 노출되어 있다"고 지적했다.

    교육공무직 노동자들은 "학교급식실 폐암 문제 해결과 모든 직종에 산업안전보건법 적용, 여름철 폭염 대책을 마련해달라"고 울산시교육청에 촉구했다.

    ※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

    이 시각 주요뉴스


    실시간 랭킹 뉴스

    노컷영상

    노컷포토

    오늘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