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교육청 제공충청북도교육청 직속 학생수련원 학생수영장은 오는 25일부터 오는 11월까지 도내 42개 초등학교 학생 1만 3800여명을 대상으로, 생존수영 실기교육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초등학생 생존수영 실기교육은 물속에서 자신을 지키는 생존기능, 타인을 돕기 위한 구조기능, 수영능력 키우기 등의 내용으로 이틀 동안 하루 4시간, 모두 8시간씩 진행된다.
충북 학생수영장은 50m, 8레인을 보유하고 있으며, 일선 학교의 생존수영 교육을 위해 강의실 등을 마련하고 시설 사용료도 면제해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