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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날 대구경북 고속도로 곳곳 정체…69만2천대 이용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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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날 대구경북 고속도로 곳곳 정체…69만2천대 이용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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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도로공사  교통상황실 CCTV 캡처한국도로공사 교통상황실 CCTV 캡처
    설날인 29일 집으로 돌아가는 차량들이 몰리면서 대구.경북지역 고속도로 곳곳에서 정체가 빚어지고 있다.

    이날 오후 5시 현재 경부고속도로는 서울방향 칠곡 분기점과 북대구, 남구미, 경산 IC부근에서 차량 증가로 서행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부산방향으로도 왜관 IC와 영천 분기점 부근에서 차량들이 제 속도를 내지 못하고 있다.

    중부내륙고속도는 창원 방향 상주 IC와 문경새재 IC 부근에서 정체가 빚어지고 있고 반대편인 양평 방향에서도 문경새재 IC와 낙동 분기점,고령 분기점에서 차들이 가다서다를 반복하고 있다.

    중앙고속도로는 부산 방향 의성 IC부근과 가산 IC 부근에서 차들이 밀리고 있고, 춘천방향으로는 풍기 IC와 다부 IC 부근이 정체를 보이고 있다.

    이밖에 광주대구 고속도로는 대구 방향 고령 IC,대구부산 고속도로는 부산방향 청도IC와 수성 IC부근, 대구포항 고속도로는 대구 방향 도동 분기점 부근에서 차들이 서행하고 있다.

    한국도로공사 대구경북본부는 설날인 이날은 귀성, 귀경 차량이 겹치면서 이번 연휴 가장 많은 69만2천대의 차량이 대구경북 고속도로를 이용할 것으로 예상하며 고속도로 정체는 오후 늦게까지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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