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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울·경 상생의 길을 묻다…시도지사 신년 토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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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울·경 상생의 길을 묻다…시도지사 신년 토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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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왼쪽부터) 박형준 부산시장, 김두겸 울산시장, 박완수 경남지사.  부산시 제공(사진 왼쪽부터) 박형준 부산시장, 김두겸 울산시장, 박완수 경남지사. 부산시 제공
    부산·울산·경남 시도지사가 '수도권 일극 체제'에 대응할 지역별 대책을 밝히고, 부·울·경 공동 대응 전략을 논의한다.

    박형준 부산시장과 김두겸 울산시장, 박완수 경남지사는 오는 22일 오후 KBS부산·창원·울산이 공동 기획한 '2025 신년 대토론회, 부산·울산·경남 상생의 길을 묻다' 합동 토론회에 패널로 출연한다.

    이번 토론회는 '수도권 일극 체제' 실태 진단을 넘어, 대응 방안과 대안 제시에 초첨을 맞춰 진행될 예정이다.

    부·울·경 시도지사는 △지방시대 실현을 위한 '4대 특구 사업' △정부 국정과제인 '2차 공공기관 이전' △지역균형 발전을 위한 '에너지 대책' △'저출생과 청년 인구 유출 대응 전략' 등의 의제를 놓고 논의한다.  특히, 3개 시도가 공동 대응할 현실적이고 구체적인 상생 해법을 제시한다.  

    '2025 신년 대토론회, 부산·울산·경남 상생의 길을 묻다 합동 토론회'는 오는 24일 오후 7시부터 8시 30분까지 KBS1TV를 통해 90분 동안 방영된다.

    한편, KBS부산·창원·울산 공동 기획, 부·울·경 시도지사 합동 토론회는 지난해 10월 KBS창원에서 열린 '부산‧울산‧경남 함께 길을 찾다' 토론회에 이어 두 번째다. 마지막 세 번째 토론회는 올해 상반기 KBS울산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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