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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공산품, 아마존 이베이 월마트몰에서 팔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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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북공산품, 아마존 이베이 월마트몰에서 팔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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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북도청사. 이규현 기자경북도청사. 이규현 기자
    경북도는 올해 수출 목표를 2024년보다 소폭 증가한 415억 달러를 달성하기로 하고 수출다변화와 판로개척에 집중하기로 했다.

    도는 3천여개 수출 중소기업에 128억원을 투입해 수출시장 직접 개척, 온라인 기반 수출 확대, 기업 부담 경감, 국내외 수출 기관과 협업하기로 했다. 한류 열풍을 활용해 식품, 화장품, 소비재를 아시아, CIS, 유럽 등으로 수출, 시장을 확대할 예정이다.

    수출선도 한층 다변화된다. 4월 미국 애틀랜타의 미주 한인 비즈니스 대회에 경북상품관을 구성하고 4월에는 안동에서 개최되는 월드옥타 세계대표자 대회를 활용 200개 사가 수출길을 찾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9월에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국가의 기업 구매담당자 등을 초청한 비즈니스 상담이 예정돼 있다.

    아울러 아마존, 이베이, 큐텐, 쇼피, 라자다, 월마트, 엣시 등 글로벌온라인몰에 150개 사를 입점시키고 올 하반기에는 전자, 방위산업, 혁신 기술 등을 보유한 도내 50개 기업의 제품을 경주엑스포 공원에 전시한다.

    기업 수출 비용 절감을 위해 업체별로 항공운임 등 수출 물류비, 해외전시회 참가비, 수출보험료, 해외인증 취득비용, 국제특성 물류비, 해외출장비, 해외시장 조사비용을 일부 지원해줄 방침이다.

    CBS노컷뉴스는 '제주항공 참사'로 희생된 이들을 추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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