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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崔대행, 대통령실 참모진 사표 수리 계획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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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崔대행, 대통령실 참모진 사표 수리 계획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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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2025년 새해 첫날인 1일 국립서울현충원을 찾아 현충탑 참배를 마친 뒤 이동하고 있다. 연합뉴스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2025년 새해 첫날인 1일 국립서울현충원을 찾아 현충탑 참배를 마친 뒤 이동하고 있다. 연합뉴스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경제부총리는 1일 대통령실 참모진이 일괄 제출한 사표를 수리하지 않겠다는 입장이라고 기획재정부는 전했다.

    기재부는 이날 언론 공지를 통해 "최 대행은 지금은 민생과 국정 안정에 모두 힘을 모아 매진해야 한다는 생각"이라며 "사표를 수리할 계획은 없다"고 밝혔다.

    앞서 대통령실 수석비서관 이상 참모진은 비상계엄 조치 다음날인 지난달 4일 집단으로 사의를 표한 데 이어 이날 재차 최 대행에게 사의를 표명했다.

    정진석 비서실장, 성태윤 정책실장, 신원식 국가안보실장, 장호진 외교안보특보와 수석비서관 전원은 이를 통해 최 대행의 헌법재판관 임명에 항의의 뜻을 밝힌 것이라는 해석이 나온다.

    실제로 김태규 방송통신위원장 직무대행도 헌법재판관 임명에 반발해 사직서를 내기도 했다.

    CBS노컷뉴스는 '제주항공 참사'로 희생된 이들을 추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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