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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습기살균제 구제급여 대상자 21명 추가…누적 5828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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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정책

    가습기살균제 구제급여 대상자 21명 추가…누적 5828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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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요약

    환경부, 제43차 피해구제위원회 열어 의결

    가습기살균제환경노출피해자연합이 지난 1월 31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가습기 참사 가해기업 사과 및 배상 촉구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박종민 기자가습기살균제환경노출피해자연합이 지난 1월 31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가습기 참사 가해기업 사과 및 배상 촉구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박종민 기자
    환경부는 18일 제43차 가습기살균제 피해구제위원회를 열어 피해자 21명에 대한 구제급여 지급 및 피해등급을 심의·의결했다.
     
    위원회는 이날 신규 인정 17명의 구제급여 지급 결정과 함께, 피해 인정은 받은 채 피해등급을 결정받지 못했던 4명의 피해등급을 결정했다. 이들 21명 중에는 폐암 피해자 5명(생존자 3명)이 포함됐다.
     
    이에 따라 가습기살균제 구제급여 지급 대상자는 이날까지 5828명이 됐다.

    아울러 진찰·검사비 지원 대상 56명, 긴급의료 지원 대상 58명까지 모두 5846명(중복자 96명)에 대해 정부 지원이 진행 중이다.

    2020년 9월 가습기살균제 피해구제 특별법 시행 이래 정부가 집행한 지원 총액은 1852억4500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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