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추. 황진환 기자충북의 이번달 소비 심리가 소폭 상승했다.
한국은행 충북본부의 조사 결과 10월 충북지역 소비자심리지수는 101.8로 전월 대비 0.3p 올랐다.
가계수입전망과 소비지출전망은 각각 1p씩 상승했고 향후경기전망은 3p 올랐으나 생활형편전망은 2p 하락했다.
소비자심리지수(CCSI)는 현재생활형편, 생활형편전망, 가계수입전망, 소비지출전망, 현재경기판단, 향후경기전망 등 6개 주요 소비자동향지수(CSI)로 산출한 지표다.
장기평균치(2003~2023년)를 기준값 100으로 해 이보다 크면 낙관적, 그 아래면 비관적임을 뜻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