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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지능형교통체계 준공 다음달부터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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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주시 지능형교통체계 준공 다음달부터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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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시청사.  청주시 제공임시청사. 청주시 제공
    청주시는 지능형교통체계 사업을 준공하고 다음달부터 운영을 시작하기로 했다.

    지능형교통체계 구축에 따라 스마트 교차로, 스마트 스쿨존서비스, 신호정보와 초정밀 버스 위치정보 제공 서비스 등이 실시된다.

    주요 교차로 71곳에서는 운전자가 내비게이션을 통해실시간으로 교차로 신호 잔여시간을 확인할 수 있고, 버스 위치정보 제공 시간 간격이 10초에서 3초로 단축되며, 카카오맵에서는 시내버스 위치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지능형교통체계(ITS)는 정보통신 기술을 활용해 교통수단과 교통시설을 지능화·자동화해 교통체계의 편의성을 높이는 시스템이다.

    청주시는 지난해 국토교통부 공모사업에 선정돼 국비 20억 4천만원 등 34억원을 들여 이 사업을 추진했다.

    청주시박찬규 교통정책과장은 "시민들이 보다 편리하고 안전하게 도심 교통을 이용할 수 있도록 지능형교통체계를 구축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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