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배너 닫기

노컷뉴스

국민의힘 시도지사 협의회 발족…대표는 유정복 인천시장

  • 0
  • 0
  • 폰트사이즈

국회/정당

    국민의힘 시도지사 협의회 발족…대표는 유정복 인천시장

    • 0
    • 폰트사이즈

    협의회 "시도지사는 지역행정책임자일 뿐 아니라 당·나라 발전에도 책임"

    지난 1월 22일 오전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제58차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 임시총회에서 시도지사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지난 1월 22일 오전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제58차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 임시총회에서 시도지사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국민의힘 소속 12명의 광역자치단체장들이 '국민의힘 시·도지사 협의회'를 발족했다.

    26일 여권에 따르면, 현재 국민의힘 소속 시·도지사는 오세훈 서울시장, 유정복 인천시장, 박형준 부산시장, 홍준표 대구시장, 이장우 대전시장, 김두겸 울산시장, 최민호 세종시장, 김진태 강원지사, 김영환 충북지사, 김태흠 충남지사, 이철우 경북지사, 박완수 경남지사 등 12명이다.

    협의회 대표는 유정복 인천시장이 맡았다. 협의회는 보도자료에서 "국민의힘 소속 시·도지사는 지역의 행정 책임자일 뿐만 아니라 중요한 정치인으로서 당과 나라의 발전을 위해 책임 있는 위치에 있고, 특히 지역 민심을 현장에서 가장 잘 아는 정치 지도자로서 그 책임과 역할을 다해야 한다는 인식 속에 협의회를 출범시키게 됐다"고 말했다.

    협의회는 앞으로 당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하고 대통령과도 간담회를 열 계획이라고 전했다.

    ※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

    이 시각 주요뉴스


    실시간 랭킹 뉴스

    노컷영상

    노컷포토

    오늘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