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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vs 20대 여배우, 누가 로맨틱 코미디 여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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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대 vs 20대 여배우, 누가 로맨틱 코미디 여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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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드라 블록 ''프로포즈, 바인즈 ''러브렉트''로 흥행 대결

    두여자

     

    할리우드 로맨틱 코미디의 여왕 산드라 블록과 그녀의 아성에 도전장을 내민 아만다 바이즈가 오는 9월 3일 여왕 자리를 놓고 흥행 대결을 펼친다. 이른바 신구 대결로 관심을 모으는 이들은 각각 ''''프로포즈와 ''''러브렉트''''로 국내 관객을 찾는다.

    먼저 1964년생인 산드라 블록은 ''''미스 에이젼트'''', ''''트윅스 노티스'''', ''''당신이 잠든 사이에'''' 등 로맨틱 코미디 영화의 대표적인 여배우다. 이에 반해 1986년생인 아만다 바인즈는 ''''왓 어 걸 원츠''''와 ''''쉬즈 더 맨'''' 등을 통해 새롭게 떠오르고 있는 로맨틱 코미디 영화의 블루칩으로 각광받고 있다.[BestNocut_R]

    산드라 블록은 이번에 까칠한 여자 상사로 변신한다. ''프로포즈''는 블록이 졸지에 그녀의 약혼자가 된 연하남과 함께 결혼을 주제로 재치와 유머 넘치는 이야기를 펼쳐보이는 영화로 주로 20대 후반~30대 초반 여성 관객들을 공략할 예정이다.

    1986년생인 아만다 바인즈의 ''''러브렉트''''는 보다 연령이 낮은 10대 후반에서 20대 초반의 신세대 여성층을 공략한다. ''''러브렉트''''는 세계적인 록스타를 흠모하던 여성팬이 우연히 스타와 함께 무인도에 불시착해 사랑을 나누는 이야기.

    바인즈가 이번 영화에서 보여줄 모습은 한마디로 섹시와 포복절도할 코미디다. 카리브해의 세계적인 휴양지에서 촬영된 ''''러브렉트''''에서 그녀는 173 센치미터의 늘씬한 몸매와 귀여운 외모로 관객을 사로잡을 예정.

    두 배우의 신구대결이 어떤 흥행결과를 낳을지 오는 9월 3일 밝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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