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 차승세 정무 특보. 광주광역시 제공 광주광역시 차승세 정무특별 보좌관(정무 특보)이 6월 말이나 7월 초쯤 사직할 예정이다.
차 정무 특보는 오는 7월 24일 2년 기간 연장을 앞두고 강기정 시장에게 임기 만료 등의 이유로 6월 말이나 7월 초쯤 사직 의사를 밝혀 사직 결정이 됐다고 13일 밝혔다.
광산구 비서실장 출신인 차 특보는 이후 오는 2026년 6월 지방선거에서 광산구청장에 도전할 것으로 보인다.
이에 광주시는 후임 정무 특보를 물색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광주시는 차 특보가 사직서 제출 시 공개모집 절차를 거쳐 후임 정무 특보를 임명할 계획이다.
광주시 정무특별 보좌관은 국회와 정당, 시민사회단체 등과 동반자적인 협력관계를 유지하며 유대관계를 강화해 산적한 광주광역시 현안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되도록 대외협력을 담당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