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대출 당선인.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제공제22대 국회의원선거 경남 진주갑 선거구에 출마한 국민의힘 박대출 후보가 4선에 성공했다.
박 후보는 11일 개표(89.19%) 결과 득표율 59.42%로, 득표율 40.57%를 기록한 더불어민주당 갈상돈 후보를 누르고 당선됐다.
박 당선인은 "선거결과에서 나타난 민심을 무겁게 받아 들인다"며 "민심과 진주시민의 기대감을 깊이 새기면서 충실히 의정활동에 임하겠다. 진주의 발전을 위해 끊임없이 소통하며 더 겸손하고 낮은 자세로 4년의 국정운영과 지역발전에 임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