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증권 제공KB증권은 프라임클럽 유료 구독자를 대상으로 '럭키박스 시즌2'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프라임클럽은 증권사 최초로 시작한 투자 정보 구독 서비스로 2020년 오픈, 현재 180만명의 고객들이 구독하고 있다.
이번 이벤트에선 추첨을 통해 해외주식 쿠폰 50만원, 10만원, 4만원, 2만원, 7천원 총 5개중 1매를 랜덤으로 받을 수 있다. 이벤트에 참여한 구독자들은 최소 7천원 쿠폰을 받을 수 있는 셈이다.
유료 구독을 신청한 뒤 다음달부터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고, 해외주식 쿠폰은 '글로벌원마켓 플러스' 서비스 신청계좌에서 사용할 수 있다.
실제 투자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PRIME CP(콘텐츠 프로바이더)들이 진행하는 '해외주식 특별방송(매월 편성)'도 진행될 예정이다.
앞서 KB증권은 프라임클럽 유료 구독자에게 지난 2021년 8월부터 지난 3월까지 매월 국내주식을 제공하는 '럭키박스' 이벤트를 진행했다. 지난해엔 무료 구독 고객에게도 럭키박스 이벤트 참여 기회를 제공했다.
KB증권 관계자는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하고자 하는 구독자들에게 손쉽게 해외주식에 접근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럭키박스 시즌2 이벤트를 준비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