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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올스타전, 추천선수까지 최종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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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프로야구 올스타전, 추천선수까지 최종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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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동주, 송승준, 봉중근, 류현진 등 합류

    올스타전
    프로야구 올스타전에 빛날 21명의 별들이 확정됐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17일 오는 25일 광주 무등구장에서 열리는 ''2009 CJ마구마구 프로야구 올스타전''에 출전할 총 42명 선수를 발표했다. 팬투표에 의해 뽑힌 ''베스트10'' 외에 감독 추천 선수 11명씩이 새롭게 선발됐다.

    지난해처럼 감독들의 의견을 반영해 체력 부담이 많은 투수를 1명씩 더 선발하기로 했다. 당초 감독 추천 선수 역시 10명이었지만 투수를 특별히 1명 추가한 셈이다.

    이스턴리그 사령탑인 김성근 SK 감독은 일단 소속팀에서 투수 송은범, 고효준과 포수 정상호, 외야수 박재상(이상 SK)을 추천했다. 두산에선 투수 임태훈, 홍상삼과 내야수 김동주를, 롯데는 투수 송승준, 삼성은 투수 정현욱과 내야수 신명철, 외야수 강봉규를 선발했다.

    웨스턴리그 사령탑 김인식 한화 감독은 소속팀에서 투수 류현진, 양훈과 외야수 강동우를 선발했다. KIA는 외국인 투수 듀오 구톰슨과 로페즈를, 히어로즈는 투수 이현승과 내야수 황재균을, LG는 투수 봉중근과 포수 조인성 내야수 박경수와 외야수 박용택를 뽑았다.

    이미 뽑힌 베스트10을 포함해 총 42명 중 17명이 데뷔 첫 올스타의 영광을 누리게 됐다. 이스턴리그는 김동주를 제외한 10명의 추천선수가 이에 해당한다. 웨스턴리그는 ''베스트10'' KIA 최희섭, 안치홍과 구톰슨, 로페즈, 한화 양훈, 히어로즈 이현승과 황재균 등 7명이다.

    이번 올스타전은 팬사인회와 홈런레이스 등 본 경기 외 다양한 행사들이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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