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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묘' 개봉 4일 만에 200만 관객…'서울의 봄'보다 이틀 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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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묘' 개봉 4일 만에 200만 관객…'서울의 봄'보다 이틀 빨라

    쇼박스 제공 쇼박스 제공 오컬트 미스터리 영화 '파묘'가 개봉 4일 만에 2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지난해 최고 흥행작 '서울의 봄'보다 이틀 빠른 속도다.

    25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파묘'는 이날 오후 4시 30분 기준 누적 관객수 201만 203명을 기록했다. 전날 100만 관객을 넘어선 지 하루 만에 거둔 성과다. 24일 하루 동안 관객 77만 925명을 모으며 올해 일일 최다 관객수 기록을 세웠다.

    개봉 6일째 관객 200만 명을 동원한 '서울의 봄'보다 이틀 빠르게 200만 고지에 오르며 흥행 성적표에도 기대가 모아진다.

    '파묘'는 거액의 돈을 받고 수상한 묘를 이장한 풍수사와 장의사, 무속인들에게 벌어지는 기이한 사건을 담았다. 최민식·김고은·유해진·이도현 등 연기파 배우가 출연한다.

    제작사 측은 "다양한 해석의 여지를 남긴 장면들로 실 관람객들의 뜨거운 반응과 N차 관람을 유도해 개봉 2주차에도 흥행 열기가 식지 않을 전망"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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