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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 ''명탐정 코난'' 성우들, 부천서 관객과 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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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니 ''명탐정 코난'' 성우들, 부천서 관객과 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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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탐정 코난:칠흑의 추적자'' 부천 상영과 함께 18일 무대인사 예정

    코난

     

    애니메이션 ''''명탐정 코난'''' 더빙에 참여한 한국 성우들이 부천을 찾아 관객들과 특별한 만남을 가질 예정이다. 코난 역할의 김선혜를 비롯해 ''''남도일'''' 역할의 강수진, ''''미란''''의 이현진이 18일 오후 5시 부천 복사골 문화센터를 찾을 예정.

    오는 30일 개봉하는 극장판 ''''명탐정 코난:칠흑의 추적자''''는 제13회 부천 국제 판타스틱 영화제 ''''애니판타''''부문에 상영작으로 선정됐다. 이에 18일과 21일 2차례에 걸쳐 상영이 이뤄지며 각각 더빙판과 자막판으로 나눠 상영된다. 18일 토요일 오후 5시에는 복사골 문화센터에서 35mm 더빙판이 상영되며, 21일 화요일 오후 8시에는 CGV부천에서 HD자막판이 상영된다.

    18일에는 영화 더빙에 참여한 성우들의 무대인사가 진행될 예정이며 21일에는 최초로 내한하는 ''''야마모토 야스이치로'''' 감독과의 특별한 시간이 마련돼 있다. 현재 21일 HD자막판은 예매시작 4분만에 매진을 기록해 부천 최고의 화제작임을 입증했다.

    흥미진진한 이야기에 스릴 넘치는 추리, 하드코어 액션을 가미해 시리즈 사상 가장 흥행에 성공한 ''''명탐정 코난 : 칠흑의 추적자''''. 부천에서의 상영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올 여름 극장가에서 흥행돌풍을 일으킬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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