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시 제공'2023 대한민국 도시혁신 산업박람회'가 오는 25일~28일까지 익산시 영등동 일원에서 열린다.
도시혁신 산업박람회는 대한민국 도시재생 정책과 사업을 한눈에 알아보고 국내외 도시재생 우수사례를 알리기 위해 지난 2019년부터 매년 개최되고 있으며 중소도시에서 열리는 것은 이번 익산시가 처음이다.
'도시엔 활력을, 지역엔 일자리를'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박람회는 공공기관 도시혁신관 산업관 문화관 등 4개 분야 300여 개 부스가 설치된다.
또 이번 박람회에는 도시혁신 컨퍼런스와 대한국토·도시계획학회 세미나, 첨단기술세미나 등 다양한 소통의 장이 마련되고 온오프라인 3만여 명의 관람객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정헌율 익산시장은 "대한민국이 도시 혁신을 통해 발전하고 익산시가 도시 산업의 최우수 지역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