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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리얼]현직 초등교사들이 말하는 '요즘' 초등학교 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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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씨리얼]현직 초등교사들이 말하는 '요즘' 초등학교 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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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요약

    학교에서 교사가 무력할 수밖에 없는 이유
    '교직 탈출은 지능순'…현직 초등교사들이 마주하는 현실




    교사라고 하면 안정적이고 명예로운 직업으로 여겨지던 이전과 달리, 요즘 젊은 교사들은 스스로 교직을 내려놓고 있다고 합니다. 국민의힘 권은희 의원실에 따르면, 지난 1년간 589명의 경력 5년 이하 저연차 교사들이 퇴직했다고 하는데요. 이는 그 전 해에 비해 2배 가량 증가한 수치입니다. 또한 교사노동조합연맹에 따르면, 단 23.6%의 교사만이 '교직생활에 만족한다'라고 응답했다는데요, 학교 현장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길래 교직에 대한 생각이 이렇게 바뀐 걸까요? 씨리얼 팀은 실제로 현직 초등교사들을 만나 지금 학교에서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물어봤습니다.

    "학생이 수업을 방해해도 교사가 할 수 있는 게 아무것도 없다," "최소한의 교육만 하면 된다는 생각이 현장에 만연하게 된다." 실제 씨리얼 팀이 만난 초등교사들이 한 말입니다. 선생님들은 왜 교실에서 아무 것도 할 수 없는 사람이 되었을까요? 지금 초등학교에서는 어떤 일들이 벌어지고 있는 걸까요? 현직 초등교사들의 목소리를 씨리얼이 영상으로 담아왔습니다. 아래 영상을 통해 확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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