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배너 닫기

노컷뉴스

새벽에 운영 중인 사우나시설 불…15명 대피

  • 0
  • 0
  • 폰트사이즈

부산

    새벽에 운영 중인 사우나시설 불…15명 대피

    • 0
    • 폰트사이즈

    2일 부산 영도구 24시간 목욕탕 사우나실 화재
    손님, 직원 등 대피 소동…히터 과열 등 전기적 요인 추정

    2일 부산 영도구의 한 목욕탕에서 불이 나 소방대원들이 진화에 나섰다. 부산소방재난본부 제공2일 부산 영도구의 한 목욕탕에서 불이 나 소방대원들이 진화에 나섰다. 부산소방재난본부 제공 
    24시간 운영하는 부산의 한 목욕탕에서 새벽에 불이 나 손님 등 10여 명이 긴급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다.
     
    2일 오전 1시 20분쯤 부산 영도구의 한 목욕탕 사우나실에서 불이 나 10여 분 만에 꺼졌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손님과 직원 등 15명이 건물 밖으로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다.
     
    또 사우나실 천장과 내장재 등이 타 소방당국 추산 300만 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사우나실 히터 과열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인을 조사할 예정이다.

    ※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

    이 시각 주요뉴스


    실시간 랭킹 뉴스

    노컷영상

    노컷포토

    오늘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