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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리얼]성추행 교사 재판에 내 10대를 다 바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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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일반

    [씨리얼]성추행 교사 재판에 내 10대를 다 바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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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요약

    열여섯 시작한 스쿨미투
    고등학교 생활도, 입시도 포기하고 5년간 재판에 매달린 결과는

    2018년, 중학교 3학년 소영(가명) 씨는 자신과 친구들을 지속적으로 희롱하는 선생님을 고발했습니다. 농담처럼 했던  '그래도 중학교 졸업하기 전까지는 끝나겠지'라는 말. 그 말이 무색하게 모든 게 끝나기까지 걸린 시간은 5년. 중3 때 시작한 스쿨미투는 소영 씨가 성인이 되어서야 끝이 났습니다. 반짝 관심 이후 잊혔던 스쿨미투. 그 후 5년간 소영 씨에게는 어떤 일들이 있었을까요?

    대학교 신입생이 되었지만 아직도 중학교 3학년을 졸업하지 못한 것 같다는 소영 씨. 어른들을 믿을 수 없었던 청소년은 어떤 어른이 되었을까요? 어릴 적 용기를 내면 세상이 바뀔 줄 알았던 마음은 아직도 뜨거울까요? 소영 씨의 이야기를 영상으로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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