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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주요 뉴스]경기도 전세피해지원센터, 옛 도청사에 정식 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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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도권 주요 뉴스]경기도 전세피해지원센터, 옛 도청사에 정식 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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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디오 FM 98.1 오후 3시 생방송

     

    경기도 전세피해지원센터, 옛 도청사에 정식 개소


    경기도 전세피해지원센터가 수원시 팔달구 옛 경기도청사에 정식으로 문을 열었습니다.
     
    피해 상담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하며, 사전에 예약한 후 신분증 등을 지참해 방문하면 됩니다.
     
    상담 내용은 피해 접수, 법률 상담, 금융 및 긴급 주거지원 안내 등입니다.
     
    지난 3월 31일부터 지난달 28일까지 임시로 운영한 전세피해지원센터에는 172명의 전세피해자가 방문해 상담을 받았습니다.
     
     

    경기도, 콘텐츠기업 특례보증 2년 연장


    경기도가 제3차 콘텐츠기업 특례보증사업 시행 기간을 2년 연장해 2025년 6월까지 지원합니다.
     
    콘텐츠기업 특례 보증은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사업 성공 가능성은 있지만 자금 조달이 어려운 영세 콘텐츠기업이 금융권 대출을 받을 수 있도록 보증을 지원해주는 제도입니다.
     
    경기도는 2010년부터 이 제도를 시행해왔으며 1차 협약 기간인 2010년부터 2016년까지 241개 사에 122억 원, 2차 협약 기간인 2016년부터 2019년까지 730개 사에 310억 원을 보증 지원했습니다.
     
    지난 2019년부터 올해까지는 638개 사에 약 263억 원을 보증 지원했습니다.
     
     

    안양시, 지역화폐 '안양사랑페이' 10% 할인


    경기도 안양시가 5월부터 연말까지 지역화폐인 '안양사랑페이' 10% 할인을 실시합니다.
     
    카드형 '안양사랑페이'는 스마트폰에 경기지역화폐 앱을 설치해 월 30만원까지 구매할 수 있으며, 인센티브 10%가 추가로 지급됩니다.
     
    종이형 '안양사랑상품권'은 안양 소재의 농협은행 및 축산·원예농협 등 35곳에서 월 20만원까지 10% 할인된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습니다.
     
     

    경기 포천 공공산후조리원 개원


    경기도가 경기북부지역 최초로 포천시에 공공산후조리원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포천시 군내면 청성로에 위치한 공공산후조리원은 지상 2층 연 면적 2천400 제곱미터로 20개의 산모실을 갖췄으며, 간호사 등 26명이 근무합니다.
     
    비용은 2주 기준 168만 원이며 국민기초생활수급자와 세 자녀 이상 출산한 산모는 이용료의 50%를 감면받을 수 있습니다.
     
    경기도는 오는 2026년까지 안성과 평택에도 공공산후조리원 2곳을 추가로 설치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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