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공식. 청주시 제공청주시는 원도심활성화와 도시재생을 위한 우암동 청춘허브센터 준공식을 가졌다.
국토교통부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하나로 건립된 청춘허브센터는 지상15층 연면적 만 4857㎡규모로 1층부터 3층까지는 상생협력상가와,중장년 기술창업센터, 복합커뮤니티공간, 도시재생 현장지원센터 등이 입주했다.
또 4층부터 15층까지는 청년과 취약 계층을 대상으로 하는 LH행복주택 120세대가 들어섰다.
임대료는 주변 시세의 60~80% 수준으로 청년 등의 부담을 덜어 줄 전망이다.
중장년 기술창업 기반부터 주거, 문화, 교통시설 등 정주여건을 연계한 우암동 청춘허브센터는 원도심에 활력을 심어주고 도시재생사업의 표본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청주시 관계자는 "원도심 발전의 새로운 발전모델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도시재생혁신지구를 연계한 스타트업 기업 중심 일자리 창출 및 주거, 문화 기능이 어우러진 복합적 도시재생을 지속해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