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배너 닫기

전체메뉴보기

집에 놀러온 8살 소년이 쏜 총 맞아 위독한 5세 아동

뉴스듣기


국제일반

    집에 놀러온 8살 소년이 쏜 총 맞아 위독한 5세 아동

    • 2022-12-05 12:57
    뉴스듣기
    스마트이미지 제공스마트이미지 제공
    미국 텍사스 휴스턴에서 5세 아동이 집에 놀러 온 8살짜리 소년에 의해 총에 맞아 위급 상태에 빠져있다고 미 ABC 방송이 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총격 사건은 지난 3일 발생했으며 총에 맞은 5세 소년은 병원에 옮겨졌으나 생명이 위독한 상태다.

    현지 경찰은 사건 발생 당일 신고를 받고 낮 12시 30분에 현장에 도착, 8세 소년이 쏜 총에 5세아가 한발 맞았다는 얘기를 들었다.

    5세아는 이미 자신의 아버지에 의해 병원으로 이송된 상태였다.

    경찰은 총격 당시 집 안에 최소 한 명 이상의 성인이 있었던 것으로 파악했다.

    경찰은 이번 총격 사건을 수사 중이나 아직 체포한 사람은 없다.

    앞서 한 달여전 휴스턴 외곽에서는 10살짜리 형이 집안에서 갖고 놀던 엽총이 발사되면서 8살짜리 동생이 숨지는 사고가 발생한 바 있다.

    미국내 총기류 사고를 추적하는 비영리 단체인 총기류폭력기록보관소에 따르면 올해 11세이하 총격 사망자는 최소 299명이고 부상자는 648명이라고 ABC 방송은 전했다.

    ※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

    이 시각 주요뉴스


    Daum에서 노컷뉴스를 만나보세요!

    오늘의 기자

    많이 본 뉴스

    실시간 댓글

    투데이 핫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