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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교육청, '메이커 프로그램' 시행…"꿈·끼 탐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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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교육청, '메이커 프로그램' 시행…"꿈·끼 탐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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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시교육청 제공대구시교육청 제공
    대구시교육청은 학년말 학사 운영 지원을 위한 '자기개발시기(전환기) 메이커교육 운영학교' 30교를 선정했다고 6일 밝혔다.
       
    메이커교육 운영학교는 수능 시험 또는 2학기 기말고사 치른 이후부터 다음 학교(년)으로 진학하는 시기인 전환기에 교과서를 벗어나 꿈·끼 탐색형 메이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메이커교육은 통합적 사고력과 주도성, 협업을 바탕으로 학생들의 자발적 참여를 이끌어낼 수 있어 자기개발시기(전환기) 교육과정 운영에 효과적이다.
       
    메이커교육에 선정된 학교에는 최소 200만원에서 최대 500만원까지 총 1억원의 예산을 지원한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메이커 교육은 결과가 아닌 과정의 교육으로, 학생들이 스스로 탐구하고, 실패와 반복의 과정을 거쳐 자신만의 방법을 체계화시킨다. 이 모든 과정에서 배움이 일어나며 학생들은 성취감과 자긍심을 가지게 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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