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진환 기자경북도내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1618명 추가됐다.
15일 경상북도에 따르면 0시 기준 23개 시·군에서 코로나19 확진자 국내 감염 1596명, 국외 감염 22명이 신규 발생했다.
시군별 확진자는 구미 415명, 포항 231명, 경주 179명, 경산 159명, 문경 90명, 안동 82명, 상주 65명, 영주 54명, 칠곡 52명, 김천 46명, 영천 41명, 예천 41명, 울진 35명, 성주 32명, 청도 24명, 의성 20명, 고령 12명, 군위 11명, 봉화 9명, 영양 8명, 영덕 6명, 청송 5명, 울릉 1명이다.
경상북도에서는 최근 1주일간 8057명(해외 유입 제외)이 발생해 주간 일일평균 1151명으로 집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