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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오늘 오전 7시 30분 NSC 주재…北 미사일 도발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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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 대통령, 오늘 오전 7시 30분 NSC 주재…北 미사일 도발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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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요약

    윤석열 대통령 주재 NSC 회의 개최…북한 미사일 도발 대응 차원
    북한, 오늘 오전 6시 동해상으로 탄도미사일 3발 발사


    윤석열 대통령이 시정연설을 하고 있다. 박종민 기자윤석열 대통령이 시정연설을 하고 있다. 박종민 기자
    윤석열 대통령이 25일 오전 7시 30분에 국가안전보장회의(NSC)를 주재한다. 이날 오전 6시 북한의 탄도미사일 도발에 맞서 대응 차원으로 보인다.
     
    대통령실은 이날 오전 "윤 대통령은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 직후 NSC 개최를 지시했다"고 밝혔다. 
     
    앞서 합동참모본부는 "오늘 오전 06시경과 06시 37분경, 06시 42분경, 순안 일대에서 동해상으로 발사한 탄도미사일 각 1발을 포착했다"며 "현재 우리 군은 감시 및 경계를 강화한 가운데 한미 간 긴밀하게 공조하면서 만반의 대비태세를 유지하고 있다"고 말했다.
     
    북한의 이번 미사일 도발은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아시아 순방을 끝내고 전날 저녁 6시쯤 일본을 떠나 귀국행 비행기에 오른 지 하루 만에 이뤄졌다. 앞서 지난 20일부터 22일까지 방한 기간 동안 북한이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발사 또는 7차 핵실험 도발에 나설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오기도 했다.

    바이든 대통령이 최근 한국과 일본을 차례로 방문해 북한의 위협에 대한 압박 수위를 높이겠다고 밝힌 점을 감안하면, 이를 겨냥한 무력 시위의 일환이라는 해석에 무게가 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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