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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우시산, 폐페트병 활용 '미래 모빌리티 팝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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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현대차-우시산, 폐페트병 활용 '미래 모빌리티 팝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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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래 모빌리티 팝아트' 이미지. 현대자동차 전주공장 제공'미래 모빌리티 팝아트' 이미지. 현대자동차 전주공장 제공
    현대자동차 전주공장과 사회적기업 우시산은 대형 친환경 현수막을 활용한 '미래 모빌리티 팝아트'를 선보인다고 9일 밝혔다.

    팝아트는 오는 12일 문을 여는 울산박물관 뮤지엄샵에서 진행된다.

    작품은 현대자동차 전주공장이 중점 추진 중인 '미래 모빌리티'와 우시산이 추구하는 '친환경'의 가치가 동시에 담겼다.
     
    팝아트에는 자율주행 자동차, 아틀라스 로봇, BTS와 춤추는 스팟, 레스큐 드론 등 모빌리티로 가능한 여러 확장세계가 표현됐다.

    팝아트 이미지는 100% 국내산 폐페트병으로 만든 대형 친환경 현수막에 인쇄돼 아트월로 탈바꿈한다.

    아트월에 사용된 현수막은 우시산이 건백, 진광화학, 클래비스, 오렌지디자인 등과 협업해 개발한 '에코스타'란 이름의 PET 업사이클링 제품이다.

    한편 우시산은 국내 박물관 최초로 친환경 기념품만 전시, 판매하는 매장을 오는 12일 울산박물관 1층에 개장한다.
     
    오픈을 기념해 친환경 현수막으로 만든 '미래 모빌리티 팝아트' 전시와 함께 관련 컬러링(색칠놀이) 무료 체험행사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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