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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신보 김건영 이사장 "소상공인들의 희망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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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원신보 김건영 이사장 "소상공인들의 희망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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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원CBS<서정암의 시사줌人> 강원신용보증재단 김건영 이사장 인터뷰
    "담보력·신용도 낮은 소상공인 채무 보증"
    "카드 사태·메르스 사태·금융위기·동해안 산불 피해 등 도내 소상공인 어려울 때 특별보증 공급"
    "올해 333자금·새희망특례보증·강원도 경영안전자금 등 이용 가능"

    ■ 방송 : 강원CBS<서정암의 시사줌人>(13:05~13:30)
    ■ 제작 : 강민주 PD
    ■ 진행 : 서정암 ANN
    ■ 대담 : 강원신용보증재단 김건영 이사장
     
    ◇서정암> 마음(心) 속 깊이 있는 이야기를 심도 있게 풀어드리는 시사줌인 心터뷰! 오늘 이 시간에는 강원도 소기업과 소상공인을 위해 운영되고 있는 곳이지요, 강원신용보증재단에 김건영 이사장 모셨습니다. 안녕하세요?
     
    ◆김건영> 안녕하세요? 소상공인의 행복을 보증하는 금융파트너, 강원신용보증재단 이사장 김건영입니다. 이렇게 만나 뵙게 되어 반갑습니다.
     
    ◇서정암> 앞서 잠깐 소개해 드리기는 했습니다만, 그래도 잘 모르는 분들이 더 많을 것 같습니다. 강원신용보증재단은 어떤 곳인가요?
     
    ◆김건영> 네, 저희 재단은 담보력이 부족한 소상공인의 원활한 자금융통을 위해 소상공인의 채무를 보증해 주기 위한 기관입니다. 이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서민복리에 이바지하고 있습니다. 은행은 신용이 좋거나 부동산 등 담보력을 보고 대출을 해 주는데, 상당수의 소상공인들은 담보력도 적고, 은행이 신용대출을 해줄만한 신용력도 부족합니다. 그래서 재단이 소상공인에게 보증서를 발급해 주면 은행은 보증서를 담보로 대출을 해 주는 거죠. 만약, 소상공인이 대출을 못 갚으면 재단이 은행에게 보증을 서 준 대신 빚을 갚아주는 구조입니다.
     
    강원신용보증재단은 1999년 5월에 설립되었는데요. 올해로 설립 23년을 맞습니다. 창립 당시 10여명의 적은 인원과 1백15억 원의 기본재산으로 아무런 제도와 시스템 기반 없이 시작한 강원신용보증재단이 지금은 70여 명의 직원과 7개 지점, 기본재산 2천6백20억 원, 보증잔액 1조 5천억 원이라는 큰 재단으로 성장하였습니다. 
     
     또한 강원신용보증재단은 카드사태, 메르스 사태, 2008년 금융위기 등으로 인한 경기침체 때나, 태풍 매미, 루사 피해, 동해안 산불피해 등 자연 재해 발생할 때마다 강원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특별 보증공급을 하였습니다. 이번 코로나19 때에도 소상공인을 위해 단기간에 1만5천3백22건에 4천4백75억 원의 보증공급을 하여 소상공인의 경영의 어려움을 그나마 덜어드리려고 하였습니다.
     
    저희 재단 직원이 70여명 되는데, 지점이 7곳이나 됩니다. 강원도의 넓은 지역을 커버하려니 소상공인의 편의를 위해 지점을 7곳이나 설치하였습니다. 하하.
     
    ◇서정암> 말씀 들어보니 이름에 다 들어있습니다. '신용을 보증해 준다' 이거군요. 보통 개인의 신용은 은행에 가서 평가를 받아봐야 알지 않습니까. 그리고 높은 평가를 받아야 대출도 많이 나오고요. 강원신용보증재단도 그런 역할을 해준다는 거죠?
     
    ◆김건영> 그렇습니다. 기본적으로 보증서 발급은 소상공인의 신용도에 따라 발급되고, 보증금액이 결정됩니다. 신용도 좋고 매출 규모가 크면 보증금액이 커질 수 있고요. 그렇지 못하면 보증서 발급이 어렵거나, 일정금액 이하로 발급되곤 합니다. 그런데 지금은 코로나19 영향으로 소상공인들의 신용도가 낮아지고 매출도 감소하였습니다. 반면 보증부대출금액은 늘어나서 많은 소상공인들이 정상적인 방법으로는 보증서 발급이 점점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최근에는 일정금액을 정해놓고, 보증한도를 따지지 않는 특례보증 상품을 많이 내 놓고 있습니다. 
     
     재단은 정부나 지자체, 대출 금융기관으로부터 기금을 출연 받고 있습니다. 이 기금의 15배 이내에서 보증서 발급을 하는 재원이 되는 것입니다. '99년 재단 설립이후 출연금 누계액이 2천6백20억 원이 되는데요. 지난해에만 6백억 원 이상의 기금을 출연 받았습니다. 강원도에서 무려 4백20억 원이나 출연한 덕분에 강원재단은 전국의 다른 재단에 비해서 보증여력은 꽤 있는 편입니다.
     
    ◇서정암> 특히 요즘 코로나19로 힘든 기업과 소상공인들이 도내에도 참 많을 텐데요. 강원신용보증재단에서 코로나 시국에 맞춰 준비하신 것들도 있을 것 같아요.
     
    ◆김건영> 방금 말씀드렸지만, 코로나 19 장기화로 대부분의 소상공인들의 어려움은 가중되고 있습니다. 코로나가 발생 한 20년도에 코로나 특례보증이 1만5천3백22건에 4천4백75억 원을 보증 공급하였습니다. '19년도 말 8천3백68억 원에 달했던 보증잔액이 '20년 말에는 1조3천8백11억 원이 되고 지금은 1조5천억 원을 넘어섰습니다. 재단입장에서는 보증규모가 커져서 성장했다고 할 수 있지만, 소상공인 입장에서는 부채 규모가 커져 그만큼 어려움이 가중되었다 볼 수 있습니다.
     
     코로나로 어려움을 겪고 계신 소상공인을 위해 올해 준비한 세 가지 상품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첫째로, 소위 333자금인데요. 강원도에서 지난해 4백억 원을 출연하여 고용창출 및 고용유지를 위해 위해 획기적으로 준비한 상품입니다. 333자금은 직원 한명을 고용할 때마다 3천만 원씩 보증을 서주는 상품입니다. 최대 5명인 1억 5천만 원까지 대출이 가능합니다. 2년 동안 대출이자와 보증료를 강원도에서 대납해 주고, 3년간 고용 유지 시 대출금액의 30%를 인센티브로 제공하게 됩니다. 타 재단이나 어느 금융기관에도 없는 강원도만의 획기적인 상품입니다. 지금까지 1천억 원이 보증발급 되었고요. 금년에도 6월말까지 지속하여 1천억 원을 추가 보증할 계획입니다.
     
     그리고, 신용보증중앙회에서 출시한 새희망플러스 특례보증으로 1천 만 원 정액을 보증하는 상품입니다. 5대 시중은행 모바일을 통해 총 3조8억 원을 한도로 보증서를 발급하고 있습니다. 강원재단에서도 도 내 은행과 업무협조를 통해 열심히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홍보하고 직접 모바일 신청을 지원해 주는 등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강원재단에서는 전국대비 4% 비중인 1천5백억 원의 보증서 발급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본 상품의 특징은 은행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대출과 보증이 이루어진다는 것입니다. 모바일 이용이 어려운 분들을 위해서 은행에서 모바일 이용 안내를 적극적으로 하고 있고요, 재단에서는 모바일 이용이 어려운 분들을 대상으로 대면 보증서 발급도 보완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매년 판매하는 상품인데요. 이차보전을 해 주는 강원도 경영안정자금을 1천2백억 원 규모로 지원할 계획입니다. 농협 등 5개 시중은행에서 32억 원을 출연하고, 강원도는 이자차익을 보전하여 소상공인들이 저리로 보증부 대출을 받도록 하는 자금입니다. 소상공인들이 이용하시는데 차질 없도록 추진하겠습니다.
     
    ◇서정암> 코로나 시국 맞춤 상품으로 지난해 도움을 받으신 분들은 얼마나 됩니까?

     ◆김건영> 코로나 특례보증이 집중공급 된 것은 20년도에 1만5천3백22건에 4천4백75억 원을 보증공급하였습니다. 지난해에는 강원도 경영안정자금과 방금 말씀드린 일자리창출을 위한 333자금이 중점 상품이었습니다. 이자차이를 보전해 주는 경영안정자금은 1천33억원, 333자금은 8백9억원, 기한연기는 2만5천2백66건에 5천7백53억 원을 하였습니다. 그래서 지난해에는 소상공인들께 3만8천 건에 9천1백13억 원의 보증공급을 해 드렸습니다.
    강원CBS 시사프로그램 <서정암의 시사줌인>에 출연한 강원신용보증재단 김건영 이사장. 서정암 아나운서.강원CBS 시사프로그램 <서정암의 시사줌인>에 출연한 강원신용보증재단 김건영 이사장. 서정암 아나운서. ◇서정암> 그렇다면 올해도 강원신용보증재단에서 도민들을 위해 준비하신 것들이 많을 것 같습니다. 어떻게 하면 강원신용보증재단의 도움을 받을 수 있을까요?
     
    ◆김건영> 방금 말씀드린 333자금을 올해 6월 말까지 계속 보증을 서 드립니다. 지금까지 1천억 원을 보증 했고, 아직도 1천억 원이 남았습니다. 또한, 1천만 원 정액으로 보증해 드리는 새희망특례보증을 1천5백00억 원 목표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강원도 경영안전자금 1천2백억 원 이외에도 양구, 속초, 춘천, 원주, 인제 등 시군과 특례보증 협약을 맺고 시군 소재 소상공인을 위한 보증지원도 준비하고 있습니다.
     
     상품별 자세한 내용이나 신청 방법은 재단 홈페이지에서 자세하게 알아볼 수 있습니다. 수시로 재단홈페이지에 공지사항을 올리고 보증신청 방법도 올리니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거래 은행을 통해서 대출 상담과 함께 보증 상품을 안내 받을 수도 있고요. 은행지점에 가기 전에 먼저 재단 지점을 방문하거나 전화로 이용 가능한 보증상품 안내도 가능합니다. 또, 카카오톡 채널에서 '강원신용보증재단'을 친구로 추가해 주시면 새로운 정보를 주기적으로 받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소상공인들 중에는 1인 사업자도 많고 업무시간 중에 시간을 내기가 어려운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재단방문 없이 거래 은행 방문만으로도 보증서 대출을 받을 수 있는 원스톱 보증과 재단직원의 방문을 요청하는 제도가 있습니다. 이런 편리한 업무 시스템을 더욱 활성화시켜 소상공인들의 편리성을 도모하겠습니다.
     
    ◇서정암> 그런데요, 강원신용보증재단이 지역 사회를 위해서 하고 있는 후원과 봉사 내용도 상당히 많더라고요? 
     
    ◆김건영> 맞습니다. 우리 재단은 지역사회 책임을 다하기 위해 사회공헌 활동을 적극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매년 정기적으로 하는 사업인데, 지난해의 경우도 사회적, 경제적으로 소외된 이웃을 돕고자 도래샘주간 보호소, 춘천시지체장애인협회, 초록우산어린이재단 등에 후원을 하였습니다.
     
     또한, 대한적십자사에서 빵만들기 봉사를 하여 불우시설에 후원하였고, 연탄은행을 통해 연탄을 구매해 독거노인 집에 직접 배달 봉사를 하였습니다. 직원들이 1년간 헌혈한 증서도 매년 초에 적십자사에 전달하고, 부족한 농촌 일손을 돕기 위해 자매마을(남산면 상수리)에서 3~4차례 농촌일손돕기도 하였습니다. 앞으로도 이런 사회공헌활동을 더욱 열심히 하겠습니다.
     
    ◇서정암> 김건영 이사장께선 어려운 시기에 강원신용보증재단을 이끌게 되셨습니다. 어떤 생각으로 임하고 계시는지요?
     
    ◆김건영> 네, 제가 20년 11월15일 자로 이사장직을 맡았으니 코로나 19가 한창일 때였습니다. 지금까지 코로나에서 벗어나질 못했으니, 코로나19로 어려움에 처한 소상공인 생각에 안타까울 뿐입니다. 
     
     소상공인은 지역경제의 버팀목입니다. 생각을 해보세요. 주변에 있는 소상공인들이 장사가 안 되서 하나둘씩 문을 닫는다고요. 거리에 활력이 없어지고 죽은 거리가 될 것입니다. 우리들의 생활도 많이 불편해 지겠지요. 쿠팡 등 온라인 구매가 편할지는 몰라도 지역경제는 망가지는 겁니다. 그런 차원에서 정부나 지자체는 물론 지역주민들도 지역에 계신 소상공인에 많은 관심과 협조가 필요합니다. 대출기간도 장기로 하여 분할 상환이 가능토록하고, 대출이자와 보증료도 대폭 낮출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이 필요합니다. 소상공인들이 자금걱정하지 않고 사업에만 매진할 수 있게요. 그런 차원에서 저희 강원신용보증재단도 도와 시군과 협력하여 지역특색에 맞는 좋은 보증 상품을 내놓토록 하겠습니다. 또한 소상공인들이 어려운 기간을 보증부대출을 통해서라도 극복하실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보증서 발급을 하겠습니다.
     
    한편 코로나19 장기화로 온텍트·비대면이라는 라이프사이클의 변화가 큽니다. 이로 인해 물품구매가 대형 온라인유통업체로 집중되고, 배달앱의 과한 수수료 등 소상공인의 어려움은 더욱 커지고 있는데요. 강원도에서도 '일단시켜' 등 무료 배달앱을 만들고, 강원 상품권 할인 판매 등으로 많은 노력을 합니다만, 한계가 있습니다. 정부, 지자체, 관련기관 단체 등에서 소상공인 위한 적극적인 지원이 필요하지만, 소상공인 스스로도 급변하는 영업환경에서 살아남기 위해 많이 고민하고 노력을 해야 할 것입니다. 지역주민들도 우리들의 핵심 공동체인 지역 소상공인들을 적극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서정암> 지역사회와 함께 하는 강원신용보증재단을 아직 몰라서 이용하지 못하는 도민들이 많습니다. 홍보를 위해 한 말씀 해주신다면요.

    ◆김건영> 사실 신용보증재단을 이용하는 소상공인들은 생각보다 많지는 않습니다. 보증이용이 가능한 강원도 소상공인 숫자가 약 21만 명인데요. 강원신용보증협회 보증건수로는 6만4천1백64건, 이용고객은 약 4만8천 명으로 21만 명 대비 23% 수준에 불과 합니다. 보증제한자에 해당되거나, 보증서나 대출이 필요 없는 소상공인들도 있겠지만 보증을 이용하지 않는 많은 분들 중에는 보증제도 자체를 모르는 경우가 꽤 될 듯합니다. 소상공인들이 신용보증을 접하게 되는 경로는 거래 은행을 통한 경우가 최고 많고, 그 다음이 동종업계 소상공인에 의한 경우입니다.
     
    신용보증을 많이 활용하는 시중은행을 거래하는 소상공인들은 은행을 통해 신용보증 안내를 꽤 받는데요. 금년에는 더 많은 보증안내를 받을 수 있도록 은행에 보증상품 안내를 적극적으로 하겠습니다. 그런데 새마을금고, 신협, 지역 농축협 등 제2금융기관의 신용보증 이용비중이 5% 미만으로 적습니다. 직원들도 신용보증에 관심이 적다보니, 2금융권을 이용하는 소상공인들이 제대로 보증상품 안내를 받지 못하는 경우가 많은 것 같습니다. 그래서 금년에는 농협중앙회 강원지역본부나 새마을금고, 신협 강원본부 등과 긴밀한 업무협조로 2금융권 대출담당 직원에게 신용보증제도와 상품 안내 교육을 할 계획입니다. 그리고 소상공인연합회, 전통시장협회 등 소상공인 관련 단체를 통해서도 적극적으로 보증상품을 안내 할 계획입니다. CBS같은 언론기관에서도 공익홍보를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하하.
     
    ◇서정암> 앞으로 강원신용보증재단의 계획은요?
     
    ◆김건영> 강원신용보증재단의 제1임무는 뭐니 뭐니 해도 적극적으로 보증서를 발급해 드리는 것입니다. 원활한 보증서 발급을 통해 소상공인이 필요로하는 자금을 쉽게 융통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금년에도 8천억 원 이상의 보증공급을 할 계획입니다. 그런데, 보증서를 적극적으로 발급하다 보면 기금 부실화 우려가 높아집니다. 재단이 지속적으로 보증서 발급을 하고, 재단의 건전성을 유지하려면 보증을 서준 소상공인이 사업을 잘 해서 대출금을 정상적으로 갚아야 선순환 구조가 됩니다. 
     
     신용보증재단중앙회 조사에 의하면 창업자의 60% 정도가 창업준비기간이 6개월 미만이고, 1년 미만이 80%라고 합니다. 또 창업교육을 한 번도 받지 않고 창업하는 경우도 75%나 됩니다. 결국 준비 안 된 창업을 하다 보니 창업 3년 이내 80% 정도가 폐업을 하게 됩니다. 예비창업자에 대한 적극적인 교육이 필요합니다. 또한 코로나19로 비대면, 언택트 등으로 영업환경이 급격하게 변하고 있습니다. 기존 소상공인의 경우도 이렇게 변화된 영업환경에 적응하여 사업을 잘 할 수 있도록 지원해야 할 필요성이 커졌습니다.
     
     그래서 저희 재단은 금년에 소상공인지원팀을 신설해서 예비창업자나 기존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교육과 컨설팅을 하고, 이런 교육 컨설팅을 자금지원과 연계해서 효율적인 소상공인 지원이 이루어지도록 할 계획입니다. 금년도에는 팀 단위로 운영하고 내년부터는 조직을 키워 적극적으로 소상공인을 지원하겠는데요. 이런 노력이 소상공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서정암> 오늘의 대화를 마무리 하며, 한 곡 함께 들으면서 인사 나누겠습니다. 어떤 곡이죠? 추천하신 이유는?
     
    ◆김건영> (녹음일 기준) 지금 베이징동계올림픽 기간이데요. 영화 '국가대표' OST곡인 '버터플라이'를 신청합니다. 코로나19로 어려움에 처한 소상공인들과 국위선양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선수들에게 꿈과 희망을 드리고 싶습니다.
     
    ◇서정암>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김건영>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소상공인이 편안하게 영업할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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