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 센텀시티 제공신세계 센텀시티는 해외 유명 패션 브랜드를 최대 70% 할인 판매하는 '해외 유명 브랜드 대전'을 오는 23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신세계 단독 브랜드를 비롯해 해외 유명 패션 브랜드 30여 개가 참여해 19FW(가을·겨울)~21FW 제품을 할인된 가격에 내놓는다.
신세계가 직매입하는 글로벌 패션 편집매장 '분더샵'과 슈즈 멀티브랜드 '분더샵 슈'는 40~60% 할인 판매한다.
엠포리오 아르마니 30~50%, 라움 40~50%, 트리니티는 40~70%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아동복 펜디키즈와 아르마니 주니어도 최대 40% 할인한다.
겐조, 알렉산더왕, 비비안웨스트우드 등은 30~50%, 남성 브랜드 조르지오아르마니, 디젤, 맨온더분 등 10여 개 브랜드는 30~40% 할인된 금액으로 고객을 기다린다.
신세계 센텀시티 유삼수 해외패션 팀장은 "차별화된 브랜드와 다양한 물량을 앞세운 만큼 최적의 명품 쇼핑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