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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력파 힙합그룹 ''''업타운(UPT)''''이 더 강력해진 힙합으로 돌아왔다. 힙합 그룹의 대명사가 된 업타운이 돌아왔다는 사실만으로도 수많은 힙합 마니아들의 가슴이 설렌다. 리더 정연준(41)만 빼고 모든 멤버가 바뀌었지만 정통 힙합을 추구하는 음악 세계는 그대로다.
업타운 6집 ''''뉴 이라(New Era)''''는 말 그대로 ''''새 세대''''다. 힙합 음악이라는 점에서는 과거 업타운의 음반과 맥을 같이 하지만 팀의 얼굴은 확 바뀌었다. 사실 이름도 ''''업타운''''이 아닌 UPT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