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배너 닫기

노컷뉴스

업타운 "수준있는 한국 힙합, 외국에도 알릴 것"(인터뷰①)

  • 0
  • 0
  • 폰트사이즈

가요

    업타운 "수준있는 한국 힙합, 외국에도 알릴 것"(인터뷰①)

    • 2009-03-31 07:30
    • 0
    • 폰트사이즈

    [노컷인터뷰] 정연준 주축으로 세 멤버 3명 영입해 6집 ''뉴 이라'' 낸 업타운

     

    실력파 힙합그룹 ''''업타운(UPT)''''이 더 강력해진 힙합으로 돌아왔다. 힙합 그룹의 대명사가 된 업타운이 돌아왔다는 사실만으로도 수많은 힙합 마니아들의 가슴이 설렌다. 리더 정연준(41)만 빼고 모든 멤버가 바뀌었지만 정통 힙합을 추구하는 음악 세계는 그대로다.

    업타운 6집 ''''뉴 이라(New Era)''''는 말 그대로 ''''새 세대''''다. 힙합 음악이라는 점에서는 과거 업타운의 음반과 맥을 같이 하지만 팀의 얼굴은 확 바뀌었다. 사실 이름도 ''''업타운''''이 아닌 UPT다.

    이 시각 주요뉴스


    실시간 랭킹 뉴스

    노컷영상

    노컷포토

    오늘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