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원관련 QR코드 스캔 모습. 동구청 제공대전 동구(구청장 황인호)는 올해부터 민원실과 지역 동 행정복지센터를 찾는 민원인들에게 QR코드로 스마트폰을 통해 간편하게 민원서식 작성법을 안내하는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QR코드는 동구청 민원여권과 민원창구와 민원인 작은쉼터, 각 동 행정복지센터 민원실에 비치돼 있어 이를 활용하면 서식 작성과정에서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다.
동구는 민원서식 작성법의 QR코드 안내를 통해 민원 대기시간을 줄이고 비대면 안내로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동구청 민원실에서는 여권발급 신청서와 개명신고서 등 12종을, 각 동 행정복지센터에서는 전입신고서와 인감증명서 발급 위임장 등 8종의 민원서식 작성법을 안내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