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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미남 속사포 피아니스트 막심, 새앨범 들고 한국 나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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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일반

    꽃미남 속사포 피아니스트 막심, 새앨범 들고 한국 나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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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년만에 내한 공연

    한국 여성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크로아티아 출신의 꽃미남 피아니스트 막심 므라비차가 내한 공연을 갖는다.

    막심은 오는 18일 오후 8시30분 올림픽공원 펜싱경기장(제2체육관)에서 12인조 밴드와 함께 2년 만에 한국 팬들을 만난다.

    화려한 무대와 사운드, 그의 정열적인 연주는 음악 팬들을 달뜨게 한다. 빠른 템포의 속주 피아노 연주 스타일은 유키 구라모토나 이루마 같은 서정적인 피아노 음악들이 주류를 이루고 있는 연주계에 새로운 변화를 만들어냈다.

    현란한 테크닉과 비트가 강한 리듬, 테크노 음악적인 분위기로 환상적이고 매혹적인 무대를 꾸미는 막심은 록 콘서트를 방불케 해 특히 한국과 일본, 대만을 비롯한 아시아권에서 인기를 누리고 있다.

    한편 2003년 첫 크로스오버 앨범 ''The Piano Player'' 이후 4집 앨범 ''Electrik''까지 그의 앨범들은 항상 장르와 음악적인 경계를 넘어선 새로운 도전을 제시하며 관심과 화제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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