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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의생2' 엔딩도 슬기로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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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슬의생2' 엔딩도 슬기로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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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지막회 자체 최고 시청률로 유종의 미

    tvN 제공tvN 제공tvN 인기 드라마 '슬기로운 의사생활' 시즌2(이하 '슬의생2')가 12회 방송을 끝으로 휴머니즘에 관한 여정을 마쳤다.

    지난 16일 방송된 마지막회에서는 여전히 환자를 위해 고민하고, 사랑하는 사람과 일상을 보내고, 시간이 흘러도 변함없는 주인공들 모습이 그려졌다. 생과 사의 갈림길에서 울고 웃는 환자와 그 가족들 에피소드 역시 뭉클한 감동을 전했다.

    주인공들 애정전선은 이 드라마 마지막회의 또 다른 관전 포인트였다. 이제 막 연인이 된 익준(조정석)과 송화(전미도) 커플을 비롯해 정원(유연석)과 겨울(신현빈), 석형(김대명)과 민하(안은진) 커플은 사랑을 더욱 키워나갔다. 준완(정경호)은 익순(곽선영)의 부대를 찾아가 재회에 성공했다.

    이처럼 주인공들은 여전히 함께했고, 의사로서 환자들을 살리는 데 최선을 다했다. 이 드라마가 시청자들에게 위안을 준 데는 이렇듯 소소한 일상 속에서 저마다 행복을 찾아가는 주인공들 모습 덕이 컸다.

    '슬의생2' 마지막회 시청률은 수도권 가구 기준 평균 15.7%(이하 케이블·IPTV·위성 통합 유료플랫폼 기준, 닐슨 코리아 제공), 최고 17.4%를 기록했다. 전국 가구 기준으로는 평균 14.1%, 최고 15.5%를 찍었다. 이는 자체 최고 시청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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