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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스토랑' 기태영 "아내 유진 얼굴에 반한 것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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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스토랑' 기태영 "아내 유진 얼굴에 반한 것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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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송 캡처방송 캡처'편스토랑' 기태영이 아내 유진에 대한 변함없는 애정을 드러냈다.

    27일 방송된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 배우 기태영은 'K-푸드'를 주제로 한 31번째 메뉴개발 대결에 류수영, 김승수 등과 참여했다.

    기태영은 집으로 아내인 배우 유진과 1997년 1세대 걸그룹 S.E.S로 데뷔한 가수 바다를 초대했다. 바다를 위해 한우로 한국식 파히타를 만든 기태영은 10개월 딸을 키우는 바다에게 육아 스킬을 알려줬다.
     
    가족처럼 가까운 기태영과 바다는 거침없는 대화도 나눴다. 바다는 10살 연하 남편에게 받은 스카이다이빙 프러포즈 스토리를 공개했다. 이 과정에서 기태영은 "유진 얼굴 보고 반한 것 아니다"라고 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그러나 기태영이 유진에게 반한 진짜 이유가 유진의 착한 마음씨였다는 것이 밝혀져 사랑꾼 남편의 면모를 다시금 뽐냈다.

    이날 방송된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4.1%(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시청률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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