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배너 닫기

노컷뉴스

KOBACO, 8월 광고시장 '대체로 맑음'···전 매체 강보합세 지속

  • 0
  • 0
  • 폰트사이즈

청주

    KOBACO, 8월 광고시장 '대체로 맑음'···전 매체 강보합세 지속

    • 0
    • 폰트사이즈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 제공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 제공
    8월 광고경기가 강보합세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됐다.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 KOBACO가 발표한 광고경기전망지수, KAI는 106.8로 강보합세를 이어갈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지상파TV와 온라인‧모바일 지수가 높게 나타나 전월의 광고비 수준을 상회할 전망이다.    
     
    7월 동향지수는 99.8로 전망지수(101.7)와 큰 차이가 나지 않아, 지난달 예측한 광고집행 전망치와 비슷한 수준으로 실제 광고비가 집행됐다.
       
    업종별로는 주류와 담배, 미용용품, 출판과 문구류, 교육과 사회서비스 업종에서 7월 대비 8월 광고비 집행이 늘어나는 것으로 전망했다.
       
    주류와 화장품 업종의 경우 신제품 출시 관련 캠페인 집행, 교육 업종의 경우 입시모집 홍보를 위한 성수기 집행 등이 주요 예산 증액 사유로 나타났다.

    통계청 국가승인통계인 광고경기전망지수(KAI)는 매월 국내 450여개 광고주에게 다음달 광고지출 증감여부를 물어 응답값을 지수화한 자료다. 해당업종 광고주 중 광고지출이 늘어날 것이라 응답한 사업체가 많으면 100을 넘고, 반대면 100미만이 된다.

    이 시각 주요뉴스


    실시간 랭킹 뉴스

    노컷영상

    노컷포토

    오늘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