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배너 닫기

노컷뉴스

페넬로페 크루즈, 치명적 여대생으로 컴백

  • 0
  • 0
  • 폰트사이즈

영화

    페넬로페 크루즈, 치명적 여대생으로 컴백

    • 0
    • 폰트사이즈

    ''엘레지''에서 벤 킹슬리와 욕망에 충실한 사랑 나눠

    엘레지1

     

    스페인 출신의 톱배우 페넬로페 크루즈가 대학 교수와 사랑을 나누는 매혹적인 여대생으로 돌아온다.

    크루즈는 오는 3월 19일 개봉 확정된 ''''엘레지''''에서 사랑에 서툴기 만한 교수를 송두리째 뒤흔드는 여대생으로 변신한다.

    ''엘레지''는 퓰리처상 문학상을 수상했던 필립 로스의 단편 ''''The Dying Animal''''을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욕망으로 시작된 엘리트 교수 데이빗(벤 킹슬리)과 여대생 콘수엘라(페넬로페 크루즈)의 사랑이야기를 그린다.

    영화에는 두 사람을 비롯해 데니스 호퍼, 페트리샤 클락슨 등 아카데미가 인정한 최고의 연기파 배우들이 출연한다.[BestNocut_R] 한편 이 영화는 2008년 미국 개봉 당시 총 4개 지역 6개 스크린에서 개봉됐지만 극장당 수익은 같은 날 개봉한 ''''다크 나이트''''보다 많이 벌어 주목을 받았다.

    이 시각 주요뉴스


    실시간 랭킹 뉴스

    노컷영상

    노컷포토

    오늘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