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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뭄에 단비…'원더 우먼 1984', 4일 만에 25만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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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뭄에 단비…'원더 우먼 1984', 4일 만에 25만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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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워너브러더스 코리아㈜ 제공)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원더 우먼 1984'가 코로나19로 적막해진 극장에 관객들을 불러 모으고 있다.

    27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23일 개봉한 '원더 우먼 1984'(감독 패티 젠킨스)는 26일 하루에만 5만 9983명의 관객을 동원, 누적 관객 수 25만 2848명을 기록했다. 연휴인 크리스마스 당일에는 무려 10만 442명의 관객이 '원더 우먼 1984'를 찾았다.

    8월 '테넷' 이후 오랜만에 찾아온 할리우드 블록버스터에 영화 팬들도 극장을 찾고 있다. 사회적 거리 두기 강화로 좌석 띄워 앉기는 물론 밤 9시 이후 극장이 문을 닫음에도 '원더 우먼 1984'를 향한 관객들의 관심은 뜨겁다.

    '원더 우먼 1984'는 놀라움으로 가득한 새로운 시대인 1984년을 배경으로 새로운 적과 만난 원더 우먼의 새로운 활약을 그린다.

    이번 작품에서는 원더 우먼의 황금 수트인 골든 아머를 비롯해 투명 제트기 등 새로운 아이템으로 무장한 전편을 능가하는 스펙터클한 액션이 등장한다.

    또한 문화, 경제 모든 면에서 풍요로운 1984년도 특유의 패션과 분위기 등 화려한 시대상을 고스란히 재현한 비주얼로 색다른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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