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수C&E, CJ엔터테인먼트 제공)
'기묘한 이야기' 제작진이 선보이는 미스터리 온택트 호러 '커넥트'가 오는 2021년 1월 개봉을 확정했다.
'커넥트'(감독 제이콥 체이스)는 디지털 기기를 통해서만 보이는 존재 '그것'의 타깃이 된 두 사람이 또 다른 뒤집힌 세계로부터 도망치려는 '기묘한 이야기' 제작진의 미스터리 온택트 호러다.
영화는 디지털 기기로 만나는 새로운 공포의 세계를 선사하며 북미 개봉 직후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메가폰을 잡은 제이콥 체이스 감독은 직접 각본과 연출을 맡은 단편 영화를 원작으로 '커넥트'를 스크린에 완벽히 옮기며 더욱 생생한 공포감을 전한다.
'아쿠아맨' '배트맨 대 슈퍼맨: 저스티스의 시작'의 잭 스나이더 감독이 발굴한 제이콥 체이스 감독은 단편에서 장편화에 성공한 '쏘우' 시리즈의 제임스 완 감독을 잇는 차세대 호러 감독으로 할리우드의 주목을 받고 있다.
여기에 '애나벨: 인형의 주인' '더 넌'의 촬영감독까지 참여해 완성도를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개봉 확정 소식과 함께 공개된 티저 포스터는 휴대폰 액정을 연상케 하는 이미지는 디지털 시대를 담은 신선한 설정을 엿볼 수 있어 관심을 불러 모은다.
영화 '커넥트'는 오는 2021년 1월 스크린을 통해 만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