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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만권경제청, 순천 선월 단지 2021년 3월 착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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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양만권경제청, 순천 선월 단지 2021년 3월 착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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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수 율촌 및 광양 세풍산업단지의 배후 주거 기능 지원

    광양만권 경제자유구역청사 전경 (사진=광양경제청 제공)

     

    전남 여수 율촌 및 광양 세풍산업단지의 배후 주거 기능 지원을 위해 조성되는 순천 선월 하이파크 단지가 빠르면 오는 2021년 3월 착공한다.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은 1일 여수 율촌과 세풍 산업단지의 배후 주거 기능 지원을 위해 순천 신대 단지 개발에 이어 인접한 해룡면 선월리 일원 0.98㎢ (기존 30만 평) 규모의 주거·상업 단지인 선월 하이파크 단지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광양만권 경제청은 그동안 사업시행자 모집을 통해 중흥건설을 시행사로 선정하고 개발계획 1차 변경 승인 고시와 실시계획 협의 완료 및 승인 그리고 개발사업 시행자인 특수목적법인을 설립한 데 이어 현재 보상 토지에 대한 감정평가를 진행하고 있다.

    광양만권 경제청은 앞으로 12월 초부터 토지 보상 협의를 위한 안내문 알림과 편입 토지 및 지장물 보상 시행을 거쳐 2021년 3월 중 선월 하이파크 단지 착공에 들어갈 계획이다.

    순천 선월 하이파크 단지는 민자 2,638억 원이 투입돼 오는 2025년 준공될 예정이며 선월 단지가 조성되면 주거와 복합상업 시설이 들어서 5,440가구에 1만4천여 명이 입주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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