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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픽사 신작 '소울', 올겨울 개봉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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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즈니·픽사 신작 '소울', 올겨울 개봉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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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 제공)

     

    디즈니·픽사의 영화 '소울'이 올겨울 국내 개봉을 확정 짓고 메인 포스터와 메인 예고편을 전격 공개했다.

    '태어나기 전 세상'에서 저마다의 성격을 갖춘 영혼이 지구에서 태어나게 된다는 픽사의 재미있는 상상력에서 출발한 '소울'(감독 피트 닥터)은 예기치 못한 사고로 영혼이 된 '조'와 지구에 가고 싶지 않은 영혼 '22'가 함께 떠나는 특별한 모험을 그린 영화다.

    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현실 세계인 뉴욕과 한 번도 본 적 없는 '태어나기 전 세상'을 함께 담으며 특별한 어드벤처의 시작을 알린다. '태어나기 전 세상'은 영혼들이 지구에 태어나기 전 멘토를 통해 자신만의 성격을 갖추게 되는 곳으로, 픽사만의 특별한 상상력이 담긴 세계관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함께 공개된 메인 예고편에서는 갑작스러운 사고로 '태어나기 전 세상'에 떨어진 조 가드너(제이미 폭스)가 그곳에서 만난 시니컬한 영혼 '22'(티나 페이)와 함께 지구로 돌아가기 위해 펼치는 스펙터클한 어드벤처를 엿볼 수 있다.

    "인생은 가능성으로 가득 차 있어", "인생의 즐거움을 놓치지 마"라는 조 가드너의 대사와 "준비하세요, 당신의 인생이 다시 시작됩니다"라는 카피가 더해져 재미와 감동을 동시에 선사할 역대급 인생작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몬스터 주식회사' '업' '인사이드 아웃'의 피트 닥터 감독과 함께 캠프 파워스가 공동 연출을 맡았고, 미국 제작자 조합 소속 다나 머레이가 제작에 참여했다. 여기에 '인사이드 아웃'과 '코코' 제작진을 필두로 '온워드: 단 하루의 기적' '인크레더블 2' '토이 스토리 4' 등 주요 아티스트들이 참여해 높은 완성도를 예고하고 있다.

    특히 그레미 상 노미네이트에 빛나는 세계적인 재즈 뮤지션 존 바티스트와 영화 '소셜 네트워크'로 제83회 아카데미, 제68회 골든 글로브 음악상을 수상한 트렌트 레즈너와 애티커스 로스가 작품의 주요 음악을 담당해 기대감을 높인다.

    디즈니·픽사의 영화 '소울'은 올겨울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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