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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분 14초 확장…'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파이널컷'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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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6분 14초 확장…'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파이널컷'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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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28일)부터 전국 극장에서 만날 수 있어

    (사진=CJ엔터테인먼트, ㈜하이브미디어코프 제공)
    이정재, 황정민 주연 영화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에서 러닝타임 6분 14초를 추가한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파이널컷'이 오늘(28일) 개봉한다.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감독 홍원찬)는 마지막 청부살인 미션 때문에 새로운 사건에 휘말리게 되는 인남(황정민)과 그를 쫓는 무자비한 추격자 레이(이정재)의 처절한 사투를 그린 하드보일드 추격액션 영화다.

    영화는 약 436만 관객을 모으며 코로나19 이후 침체한 극장가에 활기를 불러 보았다. 이에 '6분 14초'의 이야기가 더해진 영화가 오리지널과는 어떤 다른 모습을 보일지 기대를 모은다.

    '다만 악' 측은 "추가된 장면들에는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오리지널 버전과 비교해 더욱 진해진 드라마와 강렬한 액션이 집약됐다"며 "이로 인해 폭발적 열연을 선보였던 황정민, 이정재 그리고 박정민의 한층 탄탄해진 드라마와 액션을 더욱 생동감 넘치게 만나볼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파이널컷'은 오늘(28일)부터 전국 극장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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