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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판타지오 떠난 강한나 키이스트와 전속계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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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키이스트 측 "강한나 재능 펼쳐 도약할 수 있도록 전폭적 지지"
    최근 tvN '스타트업' 촬영 한창…주지훈, 고아성 등과 한솥밥

    배우 강한나. (사진=키이스트 제공) 확대이미지

     

    전 소속사 판타지오와 계약이 만료된 배우 강한나가 키이스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5일 키이스트 매니지먼트 부문대표 이연우 이사는 "탄탄한 연기력을 바탕으로 다수의 작품에서 자신만의 독보적 캐릭터를 구축해온 배우 강한나가 키이스트와 함께하게 됐다. 스타성과 연기력을 겸비한 배우 강한나가 재능을 마음껏 펼치고 더 도약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지와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강한나는 tvN 드라마 '귀피를 흘리는 여자' '60일, 지정생존자' '아는 와이프', JTBC '그냥 사랑하는 사이', SBS '달의 연인-보보경심 려' 등에 출연했다. 현재는 2020년 하반기 기대작 tvN '스타트업' 촬영에 한창이다.

    강한나는 지난 1월부터 KBS Cool FM '강한나의 볼륨을 높여요'의 'DJ 한디'로 활약하며 매일 저녁 청취자들과 소통하는가 하면, '런닝맨' 등 다양한 예능프로그램에서 남다른 예능감을 선보이기도 했다.

    앞서 강한나는 판타지오와 전속계약 분쟁이 있었으나 지난해 3월 합의점을 찾고 복귀했다. 이후 9월에 계약이 만료되자 키이스트에 새 둥지를 틀었다. 이로써 강한나는 주지훈, 손현주, 박하선, 고아성, 김동욱, 정은채 등과 한솥밥을 먹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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