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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자 코로나19 백신 3상 시험 경미한 부작용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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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일반

    화이자 코로나19 백신 3상 시험 경미한 부작용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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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연합뉴스)

     

    미국 제약사 화이자가 코로나19 환자들을 대상으로 한 백신 3상 시험에서 경미한 부작용을 보고했다.

    로이터통신은 15일(현지시간) 화이자가 4만 4천 명의 자원자 가운데 2만 9천 여 명을 대상으로 3상 임상시험을 진행한 이같은 결과를 내놨다고 보도했다.

    화이자는 임상시험을 통해 백신의 안전성과 내성을 계속 정밀 검토하기로 했다.

    화이자는 독립적인 데이터 점검위원회가 상시적으로 백신연구 중단을 권고할 수 있지만 아직까지 중단 조치를 내리지는 않았다고 했다.

    화이자는 지난 3월 독일기업 '바이오앤텍'과 백신 공동개발을 위한 협약을 맺었다.

    바이오앤텍 공동설립자는 최근 언론인터뷰에서 10월 중순~11월 초까지 백신을 승인받을 준비가 돼 있다고 밝혔지만 당분간 늦어질 가능성이 높아졌다.

    앞서 영국의 글로벌 제약사 아스트라 제네카가 백신 부작용 발생을 보고한 뒤 임상시험을 잠정 중단시켰다가 재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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